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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배선우 프로,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 2018’ 우승

삼천리그룹 배선우 프로(24)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에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시즌 첫 승이자 개인통산 3승을 달성했다.

배선우는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 클럽(파72∙6496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에서 최종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동타를 기록한 나희원(24)과 연장전 끝에 최종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특히 전 날까지 선두에 8타를 뒤지고 있던 배선우는 장대비가 퍼붓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를 8개를 몰아쳐 우승은 물론 코스레코드도 경신했다.

2015년 삼천리 스포츠단으로 합류한 배선우는 후원사인 삼천리그룹 임직원들의 뜨거운 응원과 꾸준한 기량을 기반으로 지난 2016년 E1 채리티 오픈과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배선우는 우승에 대한 강한 집념과 의지를 바탕으로 2년 만에 우승의 갈증을 풀어냈다.

한편 삼천리는 스포츠단 운영을 통해 홍란(32), 김해림(29), 조윤지(27), 배선우(24), 이주미(23)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프로들을 영입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적극적인 선수 육성에 힘입어 지난 3월 홍란 프로가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8년 만에 우승을 거두고 올해 새로 입단한 김해림 프로가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동일대회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스포츠단 선수들은 꾸준히 우승 기록을 세우며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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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삼천리 스포츠단과 함께하는 One Point Golf Lesson

삼천리 모터스가 지난 8월 5일 삼천리 스포츠단과 함께하는 원 포인트 골프 레슨을 가졌다.
지난 5일 하루 동안 청주 전시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20명의 삼천리 모터스 출고 고객이 참여했다.

체험행사는 이벤트 체험존과 원 포인트 레슨 존, 케이터링 존 등 3개 존으로 구성됐다. 체험존에서는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원 포인트 레슨 존은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배선우, 홍란, 조윤지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었다.

삼천리 원 포인트 레슨은 오는 12월 천안 전시장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삼천리 스포츠단의 홍란 프로는 최근 치러진 ‘2018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해 개인 통산 4승을 이뤘으며 배선우 선수는 지난 2018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에서 11언더 파 205타를 기록하여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조윤지 프로도 국내에서 3승을 거두며 많은 골프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